온보딩: 미식 프로필 자동 생성
온보딩을 단순 가입 절차가 아니라, '나의 미식 여정을 발견하는 경험'으로 리프레이밍합니다.
온보딩: 미식 프로필 자동 생성
크리에이터가 새로운 플랫폼으로 이동할 때 가장 큰 진입 장벽은 기존에 축적한 기록과 정체성이 초기화되는 것이다.
캐치테이블은 예약·방문 데이터를 이미 보유하고 있다는 구조적 강점을 활용해, 사용자가 빈 프로필이 아닌 '누적된 미식 이력'을 기반으로 시작하도록 설계한다.
→ 가입 즉시 과거 방문 기록을 시각화하여 제시함으로써, 새로운 플랫폼 적응 과정을 단축하고 초기 활동까지의 시간(Time to Value)을 단축한다.
(2) 유저 플로우
화면 예시
각 스텝을 클릭하여 화면을 확인하세요
(3) 주요 UI 컴포넌트
미식 히스토리 리포트 카드
예약 데이터 기반으로 자동 생성되는 인포그래픽 형태의 프로필 카드
가장 많이 방문한 카테고리는 오마카세(32%)입니다.
미식 프로필 페이지
뱃지 + 취향 타입 + '인생 맛집 Top N' 리스트가 통합된 프로필 페이지
(4) 운영도구
[메가 크리에이터 컨시어지 대시보드] : 외부 영향력 있는 크리에이터들을 캐치테이블 미식 소셜의 '파운딩 멤버'로 안착시키기 위한 CRM 및 콘텐츠 이식 툴 (이른바 '화이트 글로브(White Glove) 서비스' - 플랫폼이 직접 장갑을 끼고 메가 크리에이터들을 귀빈 모시듯 관리)
초대된 메가 크리에이터들의 외부 플랫폼(유튜브/인스타/카페/블로그 등) 내 기존 콘텐츠를 캐치테이블 소셜 포맷으로 이식(Migration)하는 비공식 운영 관리 시스템.
콘텐츠 마이그레이션 작업 뒷단 (Admin)
메가 크리에이터 온보딩 파이프라인
| 크리에이터 | 주 활동 플랫폼 | 미식 페르소나 | 퍼널 단계 | 활성화 지표 | 담당자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더들리 | 유튜브 12만 | 오마카세 | 마이그레이션 진행 | 게시물 12 / 인터랙션 45 | 김PM |
| 셰프 손종원 | 인스타 8만 | 파인다이닝 | 온보딩 완료(Live) | 게시물 28 / 인터랙션 156 | 이PM |
| 와인킹 | 블로그 5만 | 와인/위스키 | 컨택 중 | 게시물 0 / 인터랙션 0 | 박PM |
메가 크리에이터들의 권위(Authority)를 수동으로 설정하여 초기 생태계 내에서의 '전문성'을 보장.
- 수동 레벨/뱃지 부여: 활동 점수 누적 과정 없이, 운영자 판단에 따라 "미슐랭 가이드 전문", "TOP 1% 리뷰어" 등의 특수 뱃지 즉시 부여 (예: "더들리", "셰프 손종원" 등 채널명을 반영한 커스텀 뱃지 지원)
- 노출 가중치 설정: 해당 크리에이터의 콘텐츠가 유저 피드 상단 및 '추천' 섹션에 우선 노출되도록 알고리즘 가중치를 수동 조절하는 토글 기능 제공
→ 기대 효과: 검증된 전문가의 콘텐츠를 상단 배치함으로써 플랫폼 전체의 미식 톤앤매너(Tone & Manner)를 상향 평준화
